태오워크 TEOWORK


작가 노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작가)는 사회안에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존재하고 있다. 그 어떤 요소보다 우리는 생각과 자신만의 행동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키거나 남들과 다르게 살아갈 수 있다. 다름이란 틀림이 아니며 큰 용기가 필요한 우리 내면의 생각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내면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다른 존재와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다. 오직 하나의 방향, 하나의 틀에 갇혀 보는데로 믿고 듣는데로 믿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어릴 적 우리는 항상 궁금증을 가지며 자기만의 정체성을 찾아 자라왔다. 이러한 궁금증은 현재 우리의 독특한 모습으로 남아 있지만 보이지 않는 사회라는 존재에 구속 당하며 정체성 또한 지배 당하고 있다.


우리사회는 해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지는 반복적인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남들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살아가고 있다. 내면의 생각과 다름을 숨기는 것은 제 3자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며 그로인해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생겨 났다. 우리가 보이지 않은 사회와 틀 속에서 구속 받아야하는 존재인가?


태오워크 작가는 사회생활 시절 느꼈던 우리사회의 보이지 않는 질서, 부품과 같은 현대인의 모습, 인간관계의 진실 등 여러가지의 감정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세상에 존재하는 친근한 요소를 재해석하여 작품에 녹여내고 있으며 카툰은 유년시절 해외에서 생활하며 접한 유일한 공감대였다. 작가는 사회 속 우리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카툰의 친근함을 녹여내고 있으며 디자이너 시절 친숙하게 사용하던 마커를 사용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작업하는 라인들의 정밀함은 다른 이가 보았을 때 흐트러짐 없는 우리의 겉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작품 안의 여러요소들은 우리(작가)내면의 기쁨, 슬픔, 아픔, 두려움등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에게 진정한 내면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게 한다.



CROWD, ROUND, WAI(Who Am I?), WAY(Who Are You?)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작업을 진행하며 각 주제에서 표현하고 싶은 우리의 내면을 나타내고 있다.


-CROWD : 사회생활 하는 많은 요소 중 우리들의 모습을 표현한 주제

-ROUND : 우리 자신의 사회 속 모습을 시간과 조합하여 나타내는 주제, 여러가지 내면의 감정을 시계 방형으로 돌고돌아 다시 같은 자리를 표현한 작품

-WAI(Who Am I?) : 사회속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표현한 주제, 사회 속 많은 요소 중 하나 인 자기 자신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한 작품

-WAY(Who Are You?) : 다채로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우리 사회 속의 여러 요소들을 다루는 주제

약력


단체전

2025 Stay A Little Longer / 커넥아트 / 셀렉티드닉스

2025 POP Spectrum / ConteB 갤러리

2025 Breath 2025 / CICA Museum

2025 7 ICONS (357 Part 03) / 더스퀘어즈갤러리

2025 5월의 전 / 새벽세시갤러리 (3am gallery) 인천 연수구

202내면적 실체: 리바이브 / Gallery The ARTE 서울 청담

2025 CAAS 5th 이스트아뜰리에 갤러리 / 서울 종로

2024 4RT SEONGSU / 성수동 더블하이트 갤러리

2024 HECHYEOMOYEO(헤쳐모여) 9th / Sedap Kota, 욕야카르타 인도네이사

2024 HECHYEOMOYEO(헤쳐모여) 8th / HUGS Songwat, 방콕 태국

2024 PREE 4th - RE(MEMBER) / 서울 성북구


드라마 협찬

2025 tvN "감자연구소" 여자주인공 인테리어 그림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