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Note
현실을살아가는우리는시간이지나어른이되었다.
어른이라는결과에도달하기까지큰노력은필요하지않았다. 그저시간이지났을뿐이다.
사회적동물인‘우리’들은탄생과동시에타인과다양한관계를맺으며살아간다.
타인과관계를맺기위해사회에적응하며사회에서요구되는인간상으로키워진다.
하지만그저어른이된만큼자기자신만의불안과트라우마, 상처를가지고어른이되어버려해소되지않은것들은무의식에침전한다.
우리는정서와자아가미성숙한사람에게‘어린아이‘ 같다는말을한다.
본인의작품에는인형을닮은어린아이들이환상적인공간에등장한다. 페르소나를받아들이고어린아이같은자신의모습을인정하는과정에서,
역설적으로우리는가장거짓된세상에서가장진실한세상을찾을수있지않을까?
Artist Note
현실을살아가는우리는시간이지나어른이되었다.
어른이라는결과에도달하기까지큰노력은필요하지않았다. 그저시간이지났을뿐이다.
사회적동물인‘우리’들은탄생과동시에타인과다양한관계를맺으며살아간다.
타인과관계를맺기위해사회에적응하며사회에서요구되는인간상으로키워진다.
하지만그저어른이된만큼자기자신만의불안과트라우마, 상처를가지고어른이되어버려해소되지않은것들은무의식에침전한다.
우리는정서와자아가미성숙한사람에게‘어린아이‘ 같다는말을한다.
본인의작품에는인형을닮은어린아이들이환상적인공간에등장한다. 페르소나를받아들이고어린아이같은자신의모습을인정하는과정에서,
역설적으로우리는가장거짓된세상에서가장진실한세상을찾을수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