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노트]
“우리에게는 가꾸어야 할 마음의 정원이 있다.
나의 정원을 가꾸어 가는 매일은 곧 나의 인생, 삶이 된다."
인간은 한번쯤은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씨름의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그 시간은 진정한 인생으로 향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의 씨름을 넘어, 우리의 씨름을 응원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결단코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워가든,
나를 넘어, 우리의 마음 정원을 가꿔갑니다."
[작품설명]
시리즈 <With>는 시공간 안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삶을 자연과 시간의 흐름 가운데, 또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시리즈 작품 중 ‘소망하다’는 두 우주적 존재가 만나 함께 춤을 추며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함께 꿈을 꾸는 새로운 삶이 시작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마침내 함께 꿈을 꾸는 소망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계절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였으며, 삶이 진행형이듯, 나의 WITH 시리즈는 계속 확장될 예정입니다.
[작가노트]
“우리에게는 가꾸어야 할 마음의 정원이 있다.
나의 정원을 가꾸어 가는 매일은 곧 나의 인생, 삶이 된다."
인간은 한번쯤은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씨름의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그 시간은 진정한 인생으로 향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의 씨름을 넘어, 우리의 씨름을 응원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결단코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워가든,
나를 넘어, 우리의 마음 정원을 가꿔갑니다."
[작품설명]
시리즈 <With>는 시공간 안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삶을 자연과 시간의 흐름 가운데, 또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시리즈 작품 중 ‘소망하다’는 두 우주적 존재가 만나 함께 춤을 추며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함께 꿈을 꾸는 새로운 삶이 시작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마침내 함께 꿈을 꾸는 소망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계절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였으며, 삶이 진행형이듯, 나의 WITH 시리즈는 계속 확장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