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대인에게 현시화 하기 어렵게 낯설게 다가오는 모든 것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작업화 합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분명히 마주하고 같이 존재하는 사상, 통념, 존재 등이 있지만 이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을 현대인의 인식적 헤테로토피아(의학적으로 장기의 위치이상 (이소증, 딴곳증)와 같다고 이해 합니다. 저는 흔적을 지닌, 또는 익숙하게 주변에 존재하는 오브제들을 재조합 하여 만든 생경한 이미지(심장)를 연관성 없이 느껴지는 장소에 배치하여 현대인의 인식적 헤테로토피아를 각인 시키는 작업을 함으로써 우리 삶에서 낯설게 보이지만 사실은 이전에도 익숙하게 존재하던 것들의 지점을 인지 하도록 표현 하고 동시대인의 진정한 연대와 개인의 사유적 삶에 관해 질문 합니다. 작업은 밀봉된 이미지를 통해 정체된채 사유되어지지못한 인식적 헤테로피아를 의미합니다.



저는 현대인에게 현시화 하기 어렵게 낯설게 다가오는 모든 것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작업화 합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분명히 마주하고 같이 존재하는 사상, 통념, 존재 등이 있지만 이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을 현대인의 인식적 헤테로토피아(의학적으로 장기의 위치이상 (이소증, 딴곳증)와 같다고 이해 합니다. 저는 흔적을 지닌, 또는 익숙하게 주변에 존재하는 오브제들을 재조합 하여 만든 생경한 이미지(심장)를 연관성 없이 느껴지는 장소에 배치하여 현대인의 인식적 헤테로토피아를 각인 시키는 작업을 함으로써 우리 삶에서 낯설게 보이지만 사실은 이전에도 익숙하게 존재하던 것들의 지점을 인지 하도록 표현 하고 동시대인의 진정한 연대와 개인의 사유적 삶에 관해 질문 합니다. 작업은 밀봉된 이미지를 통해 정체된채 사유되어지지못한 인식적 헤테로피아를 의미합니다.

